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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과 부족한 관련 업무 경험 vs 본선 진출한 관련 공모전 경험
제곧내로 결과 부족한 관련 업무 경험 vs 본선 진출한 관련 공모전 경험 두 경험 중 뭘 쓰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결과 부족한 관련 업무 경험의 경우, 채용연계형 인턴 과제로 부여 받아 혼자 진행, PT했고 결과는 본부장님의 호평을 들었다, 팀 내 개선 목록으로 등록됐다 등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다만, 명확한 성과가 아니라서 차라리 안 적겠는 게 나을거라는 주변 의견과 면접 시 실제로 해당 경험에 대해 해당 아이디어가 반영됐는지 관심을 가지시고 답변으로 "퇴사 전 실제 반영은 되지 않았지만 본부장님의 호평을 들으며 팀 내 제안 목록으로 올라갔다~."라고 답한 경험이 있기에 고민입니다. 둘 중 어떤 경험을 적는 게 좋을까요? 전자는 관련 경험이라도 정말 차라리 서류 등에서 제외하는 게 나을까요?
2025.12.10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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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가지 경험 중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 과제 경험을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경험은 현업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경험으로서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본선에 진출한 공모전 경험 또한 좋은 경험 소재거리이지만, 현업 업무를 수행하신 사항은 아니므로 지원 직무 역량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 면접 전형에서 현업 업무 관련 내용을 질문할 경우 "본부장님의 호평을 받았으며, 팀내 개선 목록으로 등록되었다"는 내용으로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둘 다 직무 관련이면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관련성이 더 높은 쪽과 스토리가 더 탄탄한 쪽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인턴 과제 경험은 실제 회사 문제를 다뤘고 상사가 호평·개선 목록 등록까지 했다는 점에서 “현업 환경에서 문제 정의·해결을 해본 경험”이라는 강점이 있어 결과가 숫자로 안 나와도 충분히 쓸 만한 소재입니다. 공모전 본선 경험은 “외부 평가를 받아 일정 수준 이상까지 올라간 산출물”이라는 객관성이 장점이고, 특히 직무와 직접 연관된 공모전이라면 기획력·실행력을 증명하는 좋은 스펙이니, 최선은 자소서 문항별로 인턴 경험은 실무 역량, 공모전은 도전·협업 역량처럼 역할을 나눠 둘 다 활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문항 구조상 진짜 하나만 적어야 한다면 지원 직무와의 연결, 본인 역할 비중, 배운 점을 가장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을 선택하되 “퇴사 전 실제 반영은 안 됐지만 ○○ 과정을 통해 △△ 역량을 키웠다”처럼 결과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과정과 성장에 힘을 실어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루루꾸루현대로템코대리 ∙ 채택률 38%
결과가 명확하게 성과로 드러나니 그걸 우선으로 말하되, 업무경험도 분명히 좋은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직무와 관련된 경험 중 무엇 하나라도 기재하지 않는 것은 본인에게 마이너스라고 생각됩니다. 둘다 녹여보는게 좋겠고 특히 결과가 드러나지 않은 것은 그 과정에서 무얼 배웠고 아쉬운 점이있다면 다시 돌아간다면 어떨게 해낼 생각이며 지원 회사에서는 이 배울점을 어떻게 써먹을건지를 어필하셔야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저같으면 관련경험쪽을 좀더 어필할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후자가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과가 부족하다면 단순 경험이 될 것이라 이는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에피소드는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본선 진출을 했다라는 건 그만큼 수준이 있다라는 말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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